이사랑치과

치과의사에게 꼭 말해야하는 만성질환 유형

“복용중인 약이나,
앓고 계신 질환 있으신가요?”

치과 치료하기 전 간호사님이 물어보신다면

만성질환이 있으실 경우 꼭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당뇨

식사 후 혈당이 200mg/dl이상인 경우에는
치과 치료보다 혈당조절이 우선입니다.

당뇨환자는 특히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치료 통증으로 고혈당이 발생하거나
치료 지연시 저혈당이 될 수 있어요.

“가능한 컨디션이 좋은 오전에 치료를 받으세요”

신장질환 

급성/만성신부전 환자는
응급치료만 가능해요.

투석 당일에는 출혈 가능성 때문에
당일 대신 다음 날 오전 쯤
치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간 질환

급성 간질환이나 활동성 간질환 환자는
응급상황이 아니라면 출혈이 많은 치과 치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간질환 환자는 정상인보다 지혈속도가 더뎌서
출혈 통제가 어렵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골다공증 환자는 복용 약물부터 확인해야해요.
‘비스포스포네이트’계열 약물을 장기 복용한 경우
임플란트 또는 발치 후 회복이 더디거나
치조골 괴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심근경색

심근경색 환자는 시술 후 6개월정도는 치과치료를 피하세요.
6개월 이후에 출혈이 발생할 수 있는 치과치료를 받아야 할 경우엔
항응고제 약 중단 여부를 의사와 반드시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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